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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에서 행복한 장사꾼들을 만나세요

  • 관리자 (wt169)
  • 2019-10-07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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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이 깊어질수록 사람들 얼굴의 주름도 깊어진다.

하지만 불황의 칼바람 속에서도, 그보다 더한 현실의 벽 앞에서도 미소 짓는 '행복한 장사꾼들'이 있다.

한주간의 경제생활정보를 다루는 MTN 방송프로그램 '머니위크'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키워나가는 우리 소기업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머니위크'의 '라이프앤(&)' 코너를 통해 소개될 소기업들은

국내 친환경 소기업, 사회적기업, 사회적 일자리 작업장들이다.

이들은 소비자와 자연에 이로운 상품들을 만들어 우리 사회에 일자리를 늘리고 기부 등 사회공헌을 하고 있다.

국내에선 이러한 사회ㆍ환경 친화적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층이 두터워지고 있다.

'윤리적 소비자' 혹은 '로하스(LOHAS, 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소비자'라고 불리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친환경 제품, 사회친화적 경영행위를 하는 기업들 역시 늘고 있다.

첫 방송 '행복을 파는 장사꾼'편은 4일 오후 7시 30분부터 5분 동안 방영된다.

장애인 보호작업센터인 '행복을 파는 장사꾼'은

시들지 않는 비누꽃, 세련된 디자인의 생화 꽃바구니를 판매한다.

녹화방송은 MTN 홈페이지(www.mtn.co.kr)에서 다시 보기(VOD)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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