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목적

‘행복을 파는 장사꾼’은 장애인 재활시설로 2007년 5월 개설이래 전자상거래와 종합유통사업을 진행하고 현재 자체브랜드인 비누꽃 ‘해피플라워’를 주력성장 사업으로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생화 전국 꽃배달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비누꽃의 개발로 꽃업계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