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장애에 맞는 업무분담을 통해 서로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경제적 자립생활을 추구하는 행복을 만드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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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행복을 파는 장사꾼의 시설장 김완수입니다.
본 시설은 장애인 스스로가 경제적 자립을 위해 일하고 그 자립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영위하며, 웃음과 용기를 잃지 않는 참된 일꾼이 되는 행복한 일터입니다.

‘행복을 파는 장사꾼’ 말 그대로 우리는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사고 팔아 우리 모두 행복해지자는 것입니다.